ENTER SCREEN
첫 화면 보기안내문 화면문의 버튼 찾기
ASK SCREEN
문자 작성 화면전화 연결 화면답장 화면 읽기
CHECK SCREEN
카드 앱 확인 화면화면 남기기닫기 전 화면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상담 안내 대표 사진
REMOTE SCREEN GUIDE

비대면카드깡 확인 창구를
화면 순서로 안내합니다

비대면으로 알아보는 일이 불안한 까닭은 다음에 어떤 화면이 뜰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첫 화면부터 닫기 전 화면까지 창구 화면을 뜨는 순서 그대로 펼쳐 두었습니다. 지금 열려 있는 화면부터 읽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09화면 순서 문서 아홉
03첫 화면 · 문의 화면 · 확인 화면
1:1한 담당자가 끝까지 답변
KR전국 어디서나 같은 화면
SCREEN LEDGER

화면마다 눈이
가야 할 여섯 자리

창구 화면에서 놓치기 쉬운 자리를 여섯 줄 원장으로 모았습니다.

  • 01첫 화면상호와 연락처가 어디에 있나

    처음 뜨는 화면에서 상호와 연락처, 안내 범위 세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 02안내문범위와 조건이 글로 있나

    안내문 화면에서 범위와 조건, 문의 창구가 적힌 줄 세 개만 골라 읽습니다.

  • 03버튼번호가 화면과 같은가

    문의 버튼을 누르기 전에 화면에 적힌 번호와 연결 번호가 같은지 봅니다.

  • 04입력칸무엇을 적고 무엇을 안 적나

    문자 작성 화면에는 카드 종류와 물음 한 줄만 적습니다. 그 밖은 비워 둡니다.

  • 05답장물은 것의 답이 몇째 줄인가

    답장 화면에서 내 물음에 대한 답이 있는 줄을 먼저 찾고 나머지는 따로 표시합니다.

  • 06캡처세 장이 남아 있나

    첫 화면, 답장, 카드 앱 값 화면 세 장을 날짜와 함께 남겨 둡니다.

GLOSSARY

화면 안내에 쓰는 말

이 페이지에서 되풀이해 쓰는 낱말 다섯 가지의 뜻입니다.

창구 화면
문의를 넣고 답을 받는 자리에서 뜨는 화면 전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첫 화면
창구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뜨는 화면입니다. 상호와 연락처가 적힌 자리를 봅니다.
입력칸
문자 작성 화면에서 글을 적는 칸입니다. 적을 것과 적지 않을 것을 가릅니다.
답장 화면
문의 뒤 돌아온 답이 뜨는 화면입니다. 지우지 않고 두면 다음 확인의 근거로 남습니다.
확인 화면
카드사 앱에서 한도와 이용 내역을 여는 화면입니다. 답장의 말과 값을 견주는 자리입니다.
PRINCIPLE

다음머니 창구가 지키는 넷

화면 너머에서 문의가 오갈 때 다음머니가 지키는 네 가지입니다.

01

화면 순서 먼저

어느 화면이 다음에 뜨는지 먼저 알린 뒤에 이어 갑니다. 낯선 화면을 갑자기 띄우지 않습니다.

02

적을 것만 묻기

입력칸에 필요한 것만 묻습니다. 확인에 쓰이지 않는 정보는 처음부터 묻지 않습니다.

03

답장은 글로

안내한 내용은 답장 화면에 글로 남깁니다. 화면을 다시 열어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04

닫아도 그대로

화면을 닫고 멈춰도 아무 일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시 열면 그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PROCESS

화면이 이어지는 세 단계

문의 화면에서 확인 화면까지 이어지는 차례입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문의 화면 단계 사진01

문의 화면

카드 종류와 물음 한 줄을 문자 입력칸에 적거나 전화 버튼을 눌러 연결합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답장 화면 단계 사진02

답장 화면

돌아온 답장에서 물은 것의 답이 있는 줄을 먼저 읽고 나머지는 따로 표시합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확인 화면 단계 사진03

확인 화면

카드사 앱에서 한도와 이용 내역 화면을 열어 답장의 말과 값을 나란히 놓습니다.

ABOUT DAUM MONEY

비대면카드깡 창구 화면 안내

어느 화면이 먼저 뜨고 그 화면에서 무엇을 보면 되는지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화면을 다 보지 않고 닫아도 그대로 마무리되는 방식입니다.

무휴주말에도 닿는 창구
09화면 순서 안내 아홉 편
02가지 비대면 창구
VOICE

화면을 따라가 본 이용 후기

창구 화면을 순서대로 따라가 본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이용 후기 남OO 님 사진
남OO 님직장인

다음에 어떤 화면이 뜰지 미리 알려 줘서 낯선 화면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순서가 곧 안심이었습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이용 후기 류OO 님 사진
류OO 님자영업

문자 입력칸에 카드 종류와 물음 한 줄만 적으라고 해서 그대로 했더니 답장이 한 줄로 왔습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이용 후기 문OO 님 사진
문OO 님프리랜서

답장 화면을 지우지 말라는 말이 도움이 됐습니다. 며칠 뒤 다시 열어 그대로 읽었습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이용 후기 안OO 님 사진
안OO 님회사원

카드 앱 화면 이름이 달라 헤맸는데 역할로 찾으라는 안내대로 하니 바로 나왔습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이용 후기 송OO 님 사진
송OO 님주부

캡처 세 장에 날짜를 붙여 두라는 형식이 단순해서 좋았습니다. 다음 문의 때 그대로 썼습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이용 후기 황OO 님 사진
황OO 님대학생

밤에 화면을 닫고 멈췄다가 아침에 다시 열었는데 같은 화면에서 이어져서 편했습니다.

FAQ

화면 앞에서 멈추는 물음

창구 화면을 두고 자주 들어오는 물음을 모았습니다.

Q01비대면카드깡 창구 화면은 어느 것부터 보면 되나요
처음 뜨는 첫 화면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첫 화면에는 상호와 연락처, 안내 범위가 적힌 자리가 있고, 이 세 자리가 그 창구를 읽는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 자리가 한 화면에 모여 있으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도 되고, 어느 하나가 비어 있다면 그 자리를 표시해 두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첫 화면 다음은 안내문 화면입니다. 안내문 전체를 읽기보다 범위와 조건, 문의 창구가 적힌 줄 세 개를 골라 읽으면 시간이 짧아집니다. 그 뒤에 문의 버튼을 찾고, 누르기 전에 번호가 화면에 적힌 연락처와 같은지 보는 순서입니다. 이 페이지의 아홉 편은 그 순서를 화면 하나에 한 편씩 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열려 있는 화면이 어느 편인지만 알면 앞뒤를 건너뛰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첫 화면을 봤다면 캡처 한 장을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호와 연락처가 찍힌 첫 화면은 나중에 답장이나 통화 기록과 견줄 때 기준 노릇을 합니다. 화면을 보는 데 드는 시간은 한 화면에 일 분 남짓이고, 아홉 화면을 다 보아도 십 분이면 넉넉합니다. 다 보지 않고 중간에 닫아도 아무 일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Q02안내문 화면은 전부 읽어야 하나요
전부 읽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안내문 화면에서 먼저 볼 것은 세 줄입니다. 어디까지 안내하는지 적힌 범위 줄, 조건이 적힌 줄, 문의 창구가 적힌 줄입니다. 이 세 줄만 찾아 읽어도 안내문의 뼈대는 잡힙니다. 안내문은 화면 아래쪽에 접혀 있거나 더 보기 버튼 뒤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끝까지 내려 보고, 접힌 표시가 있으면 펼쳐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 줄 가운데 하나라도 없으면 그 줄이 없다는 사실을 적어 두는 것으로 넉넉합니다. 없는 줄은 나중에 되물을 자리가 됩니다. 안내문의 표현이 낯설다면 그 문장을 그대로 문자 작성 화면에 옮겨 무슨 뜻인지 물어도 좋습니다. 문장을 요약하지 않고 그대로 옮기는 것이 답을 정확하게 받는 길입니다. 안내문 화면도 캡처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며칠 뒤 안내문이 바뀌었는지 견줄 수 있고, 답장에서 안내문과 다른 말이 나왔을 때 어느 쪽이 맞는지 물을 근거가 됩니다. 무엇보다 안내문 화면에서 오래 머무를 이유는 없습니다. 세 줄을 찾았다면 다음 화면인 문의 버튼으로 넘어가도 무방합니다.
Q03문의 버튼은 어디에 있나요
화면 아래쪽이나 오른쪽 끝에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전화 버튼과 문자 버튼이 나란히 놓이는 경우가 많고, 화면을 내려도 따라오는 고정 버튼으로 붙어 있기도 합니다. 버튼 이름은 창구마다 다릅니다. 전화하기, 상담 연결, 문의 남기기, 문자 보내기처럼 이름이 달라도 하는 일은 둘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름보다 자리로 찾는 것이 빠릅니다. 버튼을 누르기 전에 볼 것이 하나 있습니다. 버튼이 연결하는 번호가 첫 화면에 적힌 연락처와 같은지 보는 일입니다. 전화 버튼은 누르면 번호가 뜨고, 문자 버튼은 작성 화면 위에 받는 번호가 뜹니다. 두 번호가 첫 화면의 연락처와 같으면 그대로 진행해도 좋습니다. 다르다면 누르지 말고 그 사실을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버튼이 하나뿐인 창구도 있습니다. 전화만 있으면 통화 뒤에 같은 내용을 문자로 받을 수 있는지 물으면 되고, 문자만 있으면 그대로 문자로 진행하면 충분합니다. 다음머니 창구는 전화와 문자 두 버튼을 같은 번호로 열어 두고 있어 어느 쪽을 눌러도 같은 자리에 닿습니다.
Q04문자 작성 화면에는 무엇을 적으면 되나요
카드 종류와 물음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입력칸에 길게 적을수록 답이 정확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답이 흩어집니다. 어떤 카드인지 한 마디, 무엇이 궁금한지 한 문장이면 답장이 한 줄로 돌아옵니다. 적지 않아도 되는 것도 있습니다. 카드 번호 전체, 비밀번호, 주민번호 같은 정보는 확인 단계에서 쓰이지 않으므로 입력칸에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정보를 먼저 요구하는 화면이라면 보내기 전에 왜 필요한지 되묻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내기 버튼을 누르기 전에 작성 화면을 캡처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무슨 문장을 보냈는지가 남아야 답장이 왔을 때 물은 것과 답을 견줄 수 있고, 답장이 늦을 때 같은 문장을 그대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문장을 바꾸지 않고 다시 보내는 것이 요령입니다. 문장이 달라지면 답이 달라지는 것이 당연해져 앞서 받은 답과 견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자 작성 화면은 창구 화면 가운데 가장 짧게 머무는 화면입니다. 두 줄을 적고 캡처 한 장을 남기면 그 화면에서 할 일은 끝납니다.
Q05전화 연결 화면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번호가 그대로 뜨는지 보는 것이 첫째입니다. 전화 버튼을 누르면 연결 화면에 번호가 뜨는데, 이 번호가 첫 화면의 연락처와 같아야 합니다. 같다면 통화 버튼을 누르고, 다르다면 끊고 그 번호를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통화가 이어지는 동안 화면에는 통화 시간과 번호만 남습니다. 그래서 들은 내용은 화면에 남지 않고 기억에만 남습니다. 끊은 뒤 바로 통화 기록 화면을 열어 시각과 번호를 확인하고, 들은 내용을 세 줄로 적어 두면 좋습니다. 물은 것, 돌아온 답의 요지, 통화한 시각입니다. 통화에서 들은 내용을 같은 문장으로 문자로 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것도 방법입니다. 글로 남은 답장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라 나중에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전화는 빠르고 문자는 남습니다. 그래서 급한 확인은 전화로, 견줄 자료가 필요한 확인은 문자로 나누어 쓰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머니 창구는 통화 뒤에 안내한 내용을 같은 문장으로 답장 화면에 남겨 두는 방식으로 두 창구를 잇고 있습니다. 통화 기록 화면의 시각을 메모 옆에 적어 두면 어느 통화의 답인지 뒤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Q06답장 화면에서는 어느 줄을 먼저 읽나요
내가 물은 것의 답이 있는 줄을 먼저 찾는 것이 좋습니다. 답장은 여러 줄로 오는 경우가 많고, 물은 것의 답은 첫 줄에 있기도 하고 뒤쪽에 있기도 합니다. 몇 번째 줄에 답이 있는지 세어 두면 그 창구의 답하는 습관이 보입니다. 물은 것부터 답하는 창구는 확인이 순서대로 이어지고, 묻지 않은 이야기가 앞서는 창구는 따로 표시해 둘 줄이 늘어납니다. 묻지 않은 줄은 지우지 말고 표시만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을 먼저 꺼내는지가 그 창구를 읽는 단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답장 화면은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글로 남은 답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라 며칠 뒤 다시 읽을 수 있고, 카드사 앱 확인 화면의 값과 나란히 놓을 근거가 됩니다. 답장이 늦을 때는 같은 문장을 그대로 다시 보내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문장을 바꾸지 않아야 먼저 보낸 것과 견줄 수 있습니다. 답장 화면에서 이해되지 않는 문장이 있다면 그 문장을 그대로 옮겨 무슨 뜻인지 되물어도 좋습니다. 요약하지 않고 그대로 옮기는 것이 정확한 답을 받는 길입니다.
Q07카드 앱 확인 화면은 어느 것을 열면 되나요
한도를 보여 주는 화면과 쓴 내역을 보여 주는 화면 두 개면 충분합니다. 카드사마다 이름은 다릅니다. 한도 조회, 이용 가능 금액, 남은 한도처럼 부르는 말이 달라도 역할은 같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아니라 역할로 찾는 것이 좋습니다. 한도 화면을 먼저 열고 이용 내역 화면을 다음에 여는 순서가 보통입니다. 두 화면을 열었다면 답장 화면의 말과 화면의 값을 나란히 놓습니다. 답장에서 들은 말과 화면의 값이 같으면 그대로 두고, 다르다면 어느 쪽이 맞는지 되물을 자리가 생깁니다. 값은 본인 화면이 기준입니다. 다른 사람의 화면과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고, 카드와 시점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화면에 값이 비어 보이는 때도 있습니다. 조회 시점이 정산 시점과 겹치면 잠시 표시가 멈추기도 하므로 시간을 두고 다시 열어 보면 충분합니다. 확인 화면은 캡처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날짜를 붙여 두면 며칠 뒤 값이 바뀌었는지 견줄 수 있고, 되물을 때 그 캡처가 근거가 됩니다. 카드 이용 조건과 심사는 카드사 공식 창구의 영역입니다. 화면 안내는 그 앞 단계인 확인 자리까지입니다.
Q08캡처는 어느 화면을 남기면 되나요
세 장이면 넉넉합니다. 상호와 연락처가 찍힌 첫 화면, 물은 것과 답이 있는 답장 화면, 카드 앱의 값 화면입니다. 이 세 장이면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 무슨 답을 받았고 화면 값은 얼마였는지가 전부 남습니다. 캡처마다 이름을 붙이는 형식은 단순한 것이 좋습니다. 날짜와 화면 이름을 붙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같은 형식으로 쌓아 두면 나중에 찾을 때 헤매지 않고, 며칠 뒤 같은 화면을 다시 남겼을 때 무엇이 바뀌었는지 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보관 자리는 한곳이어야 합니다. 사진첩에 폴더 하나를 만들어 두거나 메모 앱에 한 묶음으로 모아 두는 식입니다. 자리가 흩어지면 정작 견줄 때 찾는 데 시간이 더 듭니다. 캡처는 다음 창구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다른 창구에 물을 때 앞서 받은 답장 캡처를 함께 보내면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가 없고, 되물을 때도 어느 화면의 어느 줄인지 짚어 물을 수 있습니다. 세 장 이상 남길 필요는 없습니다. 장수가 늘면 오히려 찾기 어려워집니다. 형식이 같은 세 장이 자세한 열 장보다 쓸모가 큽니다.
Q09화면을 닫고 멈춰도 되나요
닫고 멈춰도 아무 일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창구 화면은 확인을 돕는 자리이지 결정을 재촉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닫기 전에 볼 것은 세 가지입니다. 캡처가 세 장 남아 있는지, 답장 화면을 지우지 않았는지, 되물을 줄이 남아 있는지입니다. 세 가지를 보고 닫으면 며칠 뒤 다시 열어도 그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되물을 줄이 남아 있다면 닫기 전에 그 줄만 보내 두어도 되고, 며칠 뒤 캡처를 들고 다시 물어도 좋습니다. 기록이 남아 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닫은 뒤에 남는 것은 캡처 세 장과 답장 화면입니다. 이것이 다음 확인의 출발점이 됩니다. 멈춘 자리에서 판단이 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판단은 화면을 다 본 뒤에 해도 늦지 않고, 다 보지 않고 멈춰도 늦지 않습니다. 다음머니 창구는 닫고 멈춘 문의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다시 열면 앞서 받은 답장을 기준으로 그 화면부터 이어 안내합니다. 그래서 닫는 일에 부담을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닫은 날짜를 캡처 폴더 이름에 붙여 두면 다시 열 때 얼마나 지났는지도 함께 잡힙니다.
Q10다음머니에는 어떤 화면으로 문의하면 되나요
전화와 문자 두 화면이 같은 번호로 열려 있습니다. 번호는 010-2817-5574 하나이고, 전화 버튼과 문자 버튼 어느 쪽을 눌러도 같은 자리에 닿습니다. 문자 작성 화면에는 카드 종류와 물음 한 줄만 적으면 충분합니다. 답장은 글로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통화로 안내한 내용도 같은 문장으로 답장 화면에 남겨 둡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으로 시작해도 나중에 다시 읽을 자료가 남습니다. 문의는 요일을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밤에 문자를 남기면 확인하는 대로 차례로 답하고,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문자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문의할 때 카드 번호 전체나 비밀번호를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확인에 필요한 최소한만 묻고 나머지는 화면 자리로 안내합니다. 앞서 다른 창구에서 받은 답장 캡처가 있다면 함께 보내도 괜찮습니다. 어느 화면의 어느 줄에서 멈췄는지 알면 그 화면부터 순서를 잡아 안내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다 보고 멈춰도, 중간에 닫아도 아무 일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음머니는 특정 이용을 권하지 않으며, 조건과 심사는 카드사 공식 창구의 영역으로 가릅니다.

비대면카드깡 창구
화면 아홉 개

비대면으로 알아볼 때 사람을 멈추게 하는 것은 정보의 양이 아니라 다음 화면입니다. 어떤 화면이 뜰지 알면 같은 창구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창구 화면을 뜨는 순서 그대로 아홉 개로 나눴습니다. 들어가는 화면 셋, 묻는 화면 셋, 확인 화면 셋입니다.

들어가는 화면
— 세 자리부터

첫 화면에서는 상호와 연락처, 안내 범위가 적힌 자리를 찾습니다. 안내문 화면에서는 범위와 조건, 문의 창구가 적힌 줄 세 개만 읽습니다. 그리고 문의 버튼 앞에서 번호가 화면과 같은지 봅니다. 세 화면을 지나면 창구의 윤곽이 잡힙니다.

묻는 화면 — 적을 것만

문자 작성 화면의 입력칸에는 카드 종류와 물음 한 줄만 적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 연결 화면에서는 번호가 그대로 뜨는지 보고, 끊은 뒤 통화 기록을 확인합니다. 답장 화면에서는 물은 것의 답이 몇 번째 줄에 있는지 먼저 찾습니다. 무엇보다 답장 화면은 지우지 않고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 화면 —
값과 말을 나란히

카드사 앱에서 한도 조회와 이용 내역 화면을 열어 답장의 말과 값을 나란히 놓습니다. 첫 화면과 답장, 값 화면 세 장을 캡처로 남기고 날짜를 붙입니다. 그러나 닫기 전 화면에서 되물을 줄이 남아 있다면 그 줄만 다시 보내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확인 순서 참고 사진
SCREEN LEDGER · ORDER

화면을 닫기 전에 볼 네 줄

  • 첫 화면 캡처 — 상호와 연락처가 찍혀 있는가
  • 답장 화면 —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는가
  • 카드 앱 값 화면 — 날짜를 붙여 남겼는가
  • 되물을 줄 — 남아 있다면 그 줄만 다시 보낸다

비대면카드깡 화면에서
자주 멈추는 자리

화면을 따라가다 멈추는 자리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미리 알아 두면 멈추더라도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아래 세 자리가 가장 자주 들어오는 지점입니다.

버튼 이름이 다를 때

전화하기, 상담 연결, 문의 남기기처럼 버튼 이름은 창구마다 다릅니다. 이름이 아니라 자리로 찾으면 됩니다. 화면 아래쪽이나 오른쪽 끝에 놓이는 것이 보통이고, 누르기 전에 번호가 화면의 연락처와 같은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답장이 늦을 때

답장 화면이 비어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같은 문장을 그대로 다시 보내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문장을 바꾸지 않아야 먼저 보낸 것과 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 작성 화면에서 보낸 문장을 캡처로 남겨 두라고 하는 것입니다.

카드 앱 화면
이름이 다를 때

한도 조회, 이용 가능 금액, 남은 한도처럼 카드사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이름이 아니라 역할로 찾으면 같은 자리에 닿습니다. 한도를 보여 주는 화면과 쓴 내역을 보여 주는 화면, 두 역할만 기억하면 충분합니다.

다음머니 비대면카드깡 상황별 안내 참고 사진
SCREEN INDEX ·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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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면 앞에서 멈췄는지 알려 주면 그 화면부터 순서를 잡아 안내합니다. 전화와 문자 가운데 편한 쪽으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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